룬의 아이들 윈터러 애장판.

모르고 있었는데, 룬의 아이들이 애장판 4권으로 나온답니다. 지금 예약을 받고 있는 상태네요. 공식 페이지에서 독자들의 불만과 질문에 대한 답변이 나오긴 했지만 좀 애매합니다. 제가 맘에 들지 않는 사항이 있다면 01년도에 출간이 되어 아직 10년도 되지 않은 작품인데, 벌써 애장판이라는 것 정도입니다.
세월의 돌,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 윈터러/데모닉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이긴 하지만.. 너무 이른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이영도 작가의 드래곤 라자, 퓨처 워커, 폴라리스 랩소디라면 덥썩하고 샀을테죠.
룬의 아이들 시리즈도 윈터러, 데모닉에 이어 끝난 것도 아니고.. 아룬드 연대기 또한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있고.. 얼마 전에는 또 새로운 게임 프로젝트를 하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인상적인 리플이 있더군요.
'민희 누님, 제발 태양의 탑좀 써주세요'.. 저도 동감하는 리플 orz
..,
결론은 결국 팬이라면 역시 질러라, 라는 말이겠죠(..)
덧) '룬의 아이들 - 윈터러'에서 보리스는 '브라컴', '데모닉'에서 조슈아는 '얀데레'(..)
# by | 2008/02/21 18:43 | 수다를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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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고싶다(...)
전 한마리의 아름다운 물고기가 되었지요 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