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레몬 ★★★

레몬향 함유. 도수(3.9도)도 낮아서 가볍게 먹기는 좋다. 샤워하고 한잔 이 느낌? KGB나 후치 이런 계열을 생각한 것은 사실이지만, 맛은 묘하다. 향이 강하던가, 알콜이 강하던가. 뭔가 어중간.. 그래도 못 마시지 않을 정도는 아니다. 깊은 맛은 별로 없고, 진한 맥주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그저 알콜 들어간 음료에 불과할 뿐이지만, 어느 정도 취향에 맞는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 동생이 왜 맥주 캔 사진을 찍느냐고 물어본다. 그래서 난 대답한다. 난 블로거니까(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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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0 22:42 | 먹는 것이 남는 것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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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높은 술을 선호하는 저로선 3.9도라는 밋밋한 음료수는 그다지 끌리지가 않지만 음료수로선 합격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흑염패아르// 직접 드셔보시는 수밖에요
엘리시스// 취하려고 드실거면 비추
희정// 여자들은 입맛이 어떨지 모르겠어요.